거짓으로 “위증했다” 무더기 자수한 사건 수배자 도피 끝 붙잡혀

가해자를 고소했던 사기 피해자들이 “위증했다”며 무더기로 처벌을 자청한 전대미문 사건의 중요 피의자가 10개월 도피 끝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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