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원순 성추행’ 방조 및 묵인한 서울시 관계자 무혐의 처분

검찰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을 방조·묵인한 혐의로 고발된 당시 서울시 관계자들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강제 추행 방조 등 혐의로 고발된 서울시 부시장과 전·현직 비서실장 등 7명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지난달 30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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