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윤석열 장모 ‘통장 잔고 증명서 위조 혐의’ 징역 1년 구형

통장 잔고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장모 최 모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의정부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최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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