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90대 여성 두 명, 오미크론 변이 관련 첫 사망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해 처음으로 사망자 두 명이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지난해 12월 27일 전남대병원에서 숨진 90대 여성이 사흘 뒤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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