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감리자들 영장심사…”죄송하다”

대형 붕괴 사고가 일어난 광주 화정아이파크 감리자 3명이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 한 감리자는 유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고 답변하며 호송차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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