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견 반응해도 접근 어렵다”…층별 피해모습 공개

지난주 건물 붕괴 사고가 일어난 광주에서 오늘도 실종된 5명을 찾기 위한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건물의 위쪽 그러니까 22~39층까지는 무너진 건물 잔해가 여전히 곳곳에 많이 쌓여있고 혹시 모를 추가 사고의 가능성도 있어서 본격적인 수색은 아직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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