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쓰러진 아이 달려가 구한 택시 기사가 남긴 말

길에서 쓰러진 아이를 택시기사가 구해냈습니다. 지난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를 지나던 택시기사 A 씨는 길에서 쓰러진 아이를 발견한 뒤 곧장 택시에서 내려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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