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던 여성 집안까지 쫓아간 30대…징역 10개월

거리를 배회하다가 길을 지나는 여성의 뒤를 밟아 집 안까지 들어간 30대 남성이 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는 주거침입·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38세 이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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