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35일 만에 공개 활동…삼지연시 건설사업 지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삼지연시 건설사업장 현지 지도에 나서며 35일 만에 공개 활동을 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총비서가 삼지연시 3단계 공사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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