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청춘어람’…MZ만의 특별한 감성 담은 섬 관광

코로나 이후 섬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면서 청년들이 섬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청춘어람', '청년들이 만드는 어촌관광의 요람'이라는 프로그램으로 MZ세대의 감성을 살린 콘텐츠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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