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신규 위험도 지표 공개…추가접종 간격 조정도 포함될 듯

방역 당국이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에서 코로나19 유행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한 새 지표를 하루 앞당겨 내일 발표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 “18일 개최 예정이던 정례 브리핑을 하루 앞당긴 17일 개최한다”며 “정은경 청장이 이날 위험도 평가 지표 및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결과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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