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뭔 상관인데?” 연인 간 사소한 말다툼이 부른 파국

“네가 뭔 상관인데?” 지난해 5월 7일 밤 A씨는 두 달 전부터 연인 관계로 동거하던 B씨로부터 들은 말 한마디에 화를 참지 못하고 그대로 흉기를 찔러 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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