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리] 사회 초년생 두 번 울리는 ‘취업 사기’

군에서 갓 전역한 20대 초반 청년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취업 사이트에 공개 이력서를 올려놓은 뒤였다. 아웃소싱 업무를 하는 정상적 회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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