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행인 치마 속에…파렴치 60대

서울 도심에서 술에 취해 모르는 행인의 치마 속에 손을 넣어 추행하려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강제추행 미수와 폭행 혐의로 65살 남성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