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따 오라”더니 칩 부쉈나?…’불법촬영’ 초등학교장 구속

여교사 화장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위 해제된 안양의 초등학교장이 카메라가 발견된 직후 메모리 칩을 부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기 수원지법 안양지원 김준영 판사는 오늘 오후 4시 반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교장 57살 남성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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