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층간소음에 이사 갈 집 본 날…흉기 휘두른 윗집

어제 인천의 한 빌라에서 40대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르면서 3명이 다쳤습니다. 층간소음으로 몇 달간 갈등이 이어져 아랫집에서 이사를 결심하고, 다른 집을 보고 온 날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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