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키맨’ 유동규 휴대전화서 최재경 · 박관천 통화내역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구속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휴대전화에서 이른바 '50억 클럽' 일원 중 한 사람으로 거론되는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의 통화 내역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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