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G20 개막일에 환경운동가들 기습시위…경찰과 충돌 없어

이탈리아 로마에서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가 개막한 오늘 소수의 환경운동가가 정상회의장 진입로를 막고 기습 시위를 벌였습니다. 환경운동단체 ‘기후 캠프’ 소속 회원 50여 명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회의장으로 이용되는 로마 에우르 지역의 ‘라누볼라 컨벤션센터’ 주 진입로를 차단하고서 시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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