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급식소 ‘밥퍼’ 유지…서울시와 기부채납 조건 합의

청량리 밥퍼나눔운동 건물 증축을 놓고 갈등하던 서울시와 다일복지재단이 증축 건물을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다일복지재단은 오늘 기부채납에 동의하고 토지사용 허가 기간을 10년으로 보장하는 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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