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제가 못 이룬 꿈들, 이제 다른 이들의 몫”

대구 달성군 사저에 도착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정치적 고향이자 마음의 고향인 달성으로 돌아갈 날을 생각하며 견뎌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