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된 시신 2구…’교토 1호’ 실종 선원으로 확인

타이완 해역에서 실종된 예인선 '교토 1호'에 대한 수색 작업에서 발견된 시신 2구가 실종된 한국인 선원들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인 선원 6명이 탄 선박 '교토 1호'는 그제 오전 9시 50분쯤 타이완 해역에서 조난 신호를 보낸 뒤 실종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