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대 피해자들, 40년 만에 국가배상 집단소송

군사정권 시절 삼청교육대로 끌려가 강제노역과 가혹행위 등에 시달렸던 이들이 국가를 상대로 집단 소송에 나섰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과거사청산위원회는 오늘 ‘삼청교육 피해자 변호사단’을 구성해 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리해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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