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해수호의 날’ 청년 부상 제대군인 지원센터 연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 청년 유공자들이 오세훈 시장과 만나 건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책을 실행하는 것이라며, 청년 부상 제대군인이 신속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자체 최초로 종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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