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전담구급대 확대…10개대 충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전담구급대를 20개 대에서 30개 대로 확대해 확진 환자 응급이송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 60명과 구급차 운전에 필요한 운전면허 자격을 소지한 30명 등 총 90명을 충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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