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 54% · 중학교 39%만 정상 등교

최근 1주간 서울의 학교에서 학생·교직원 확진자가 2만 7천 명 이상 발생하면서 정상 등교가 이뤄지는 학교 비율이 66%로 떨어졌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울 지역 학생 2만 5천여 명이 확진됐는데, 2주 전 학생 확진자 수인 5천37명보다 5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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