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꽃 도매상가 48명 집단감염…동대문 시장 9명 추가 확진

서울시는 서초구 소재 꽃도매상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총 4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지난 24일 상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가 처음 확진된 뒤 종사자 43명, 방문자 3명, 가족 1명 등 47명이 잇달아 추가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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