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백신 접종 예약 시작…학부모 60% “안 맞힐 것”

만 5~11살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어린이 비만이나 당뇨병이 있는 고위험군 아이들은 백신을 맞아달라고 적극 권고했는데, 조사 결과 학부모의 60% 정도는 아이한테 백신을 맞히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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