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참아요”…병원에 갈 수 없는 아이들

이렇게 미등록 이주민들은 어린 자녀가 아픈 경우에도 선뜻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합니다. 보험 적용이 안돼서 치료비가 10배 20배, 들다 보니 아이들이 아파도 버티는 것부터 배운다고 합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