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물뽕’ 원료 먹여 여성들 성폭행 시도…징역 4년 선고

속칭 '물뽕'으로 불리는 마약류 GHB의 원료를 이용해 여성들을 성폭행하려 한 약사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2부 강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약사 A씨에게 이 같은 실형을 선고하고 5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 제한·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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