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살해 방조범 30대 2명에게 징역 3년 선고

임신중절 약 구매자들의 영아살해 범행을 도운 남성 2명이 실형을 받았습니다. 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온라인상에서 임신중절 약 불법 판매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구매 상담 등을 하던 36세 A씨와 35세 B씨는 2020년 1월 20일쯤 20대 초반의 한 여성에게 약을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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