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고강도’ 거리두기…종교시설도 적용

오늘부터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지역과 상관없이 사적 모임은 최대 4명까지만 허용되고, 식당과 카페 같은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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