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국내 첫 사망 “방역 체계 개편”

국내 오미크론 감염자는 어제 하루 111명 늘어 1천3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첫 사망자도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해 진단검사와 재택치료 관리 같은 방역 전략을 다시 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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