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동부 커지는 포성…”속히 떠나라” 피난 행렬

당초 미국이 예고했던 러시아의 침공 시점이 오늘입니다.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는 크고 작은 전투가 이어지고 있죠. 폴란드 국경지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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