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1천 명대…”의료 현장 내 치료 공백 우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닷새째 20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위중증 환자는 두 달 만에 1천 명을 넘었습니다. 의료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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