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495명 또 ‘최다’…추가 병상 확보 긴급 회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연속 2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495명으로 사흘 만에 다시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첫 소식, 김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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