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대주교, 코로나19 음성 판정…확진 8일 만에 격리 해제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습니다. 유 대주교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와 격리 해제와 함께 자유로운 활동을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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