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 굵어져야 할 ‘봄 감자’, 얼어버렸다…농가는 시름

어제는 비가 내리고 싹이 튼다는 봄의 두 번째 절기 '우수'였습니다. 이맘때면 한창 알이 굵어져야 할 봄 감자들이 올해는 냉해 피해를 입어서 수확조차 못할 지경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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