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노래방 “친구가 감금됐다” 허위 신고한 이유가?

이웃 노래방에 친구가 감금됐다고 허위 신고한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4단독 박현이 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 등으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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