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업무추진비 내로남불”…남양주시장, 작심 비판

조광한 경기 남양주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기도지사 시절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에 대해 작심하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조 시장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없는 죄를 뒤집어씌워 우리 시 직원들에게 잊을 수 없는 모욕과 상처를 남겼으면서 이 후보의 배우자는 업무추진비로 소고기, 초밥, 샌드위치 등을 사 먹었다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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