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108살 확진자 퇴원…”최고령 완치 사례”

인천 뉴성민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인 김 모 씨가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김 씨는 요양원에서 생활하다가 지난 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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