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에 저항하다 전기충격기 맞은 사기 수배자 결국 사망

경찰 체포에 저항하다가 전기충격기를 맞고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졌던 사기 혐의 수배자가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5시 40분쯤 병원에서 치료받던 A급 사기 수배자 48살 A 씨가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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