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해역서 인양한 시신 2구, ‘교토 1호’ 한국 선원으로 확인

타이완 해역에서 발견된 시신 2구 신원이 조난 사고를 당한 예인선 '교토 1호'의 한국 선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는 “8일 교토 1호 사고지점 인근 해상에서 인양된 시신 2구는 관계기관 조사 결과 교토 1호에 승선했던 우리 선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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