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3년 만에 드디어 윤중로 벚꽃길이 열렸습니다

서울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오늘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은 3년 만에 완전히 열려 상춘객을 맞았습니다. 토요일인 오늘 낮 12시쯤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 벚꽃길 일대는 연분홍빛 꽃을 감상하며 봄 기운을 느끼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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