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째 “월급 받으면 줄게요”…미용실 41만 원 ‘먹튀’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미용실 '41만 원 먹튀'입니다. 최근 식당과 택시를 이용한 뒤 돈을 내지 않고 도망가는 이른바 '먹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공분을 산 가운데, 이번에는 미용실 사장이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