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담서 첫 확진자…미디어 종사자 1명 격리

이탈리아 로마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 개막 첫날인 오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탈리아 라치오주 보건부는 언론 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여 현재 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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