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노룩 처방전 패스’…진찰 없이 교도소 재소자 20명 처방전 준 의사

진찰 없이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수십 차례 처방전을 발급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에게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어제 창원지법 형사 3-3부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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