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당신의 ‘아름다움’은 표준화될 수 없으니까…다양한 모델들이 온다

획일적인 미의 기준에 좌우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몸을 사랑하자는 '자기 몸 긍정주의' 운동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백인·44 사이즈의 마른 모델이 대부분이던 패션 광고계에도 점차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나 장애인 모델들이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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