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조모 빈소서 라이브 방송 켜고…가족 비방한 30대 ‘집행유예’

조모의 빈소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 꾸지람을 들었다는 이유로 시청자 1천 명 앞에서 가족을 비방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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