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10대만 골라 억대 사기…’페북 김왕관’ 교도소에서 또 사기

미성년자에게 부모의 신분증 사진을 찍어 보내주면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동종 범행으로 이미 실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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