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6·25 도운 우크라 감사” 이근 글에…”그때는 소련이었고, 북한 도운 것”

자신의 SNS 채널들을 통해 국제의용군 참전을 위해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고 주장한 이근 씨는 어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스캠프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고 “우크라이나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최전방에서 전투할 것”이라며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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